발 아프면 우선 고려할것이 대충

1. 부츠 성형 

2. 포밍 이너

3. 새 부츠 구매 (BFC, 아토믹 혹스 마그나, 노르디카 크루즈, 헤드 에지 HV 등등...)

정도인거 같은데...


우선 양말부터 바꿔보길 바래.

양말로 해결되면 이런 가성비가 없거든.

우리 발이 의외로 민감해서 양말 두께 변화만으로도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을거야.


내 마음속 순위로 1, 2, 3 위 양말만 소개해줄게.

더 좋은것들도 있을텐데 (양복 양말 이야기도 분명히 나올듯 - 근데 이거는 발냄새 커버 못치고 부츠 안에서 양말 돌아가는 현상땜에 짜증남. 난 비추)

내가 다 신어본거 아니라서. 반박시 님말맞.


1. 렌쯔 4.0 발열x 모델


얇은 양말의 원조? 
렌쯔가 발열양말 시리즈를 내면서 기존의 4.0 모델을 단종시킴.

현재 신품 구하기가 어려움.






2. 스마트울 Smartwool Ski Zero Cushion



무려 메리노울이 50%가 들어가서 발냄새도 안나고 땀도 안차는 렌쯔의 후계자.

가격도 착한편.

다만 아마존 등을 통해 직구해야 함. 국내판매 안됨.

배송비 제외하면 snowinn 이 제일 싸다 (2만원대)





3. 팔케 Falke SK7



이미 국내에 수입되어 많은 팬? 들을 거느리고 있는 양말.

이거 신어본사람은 딴거 못신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말 한 사람은 1번과 2번 못신어본듯.

어쨌거나 현재 국내 판매중인 양말중에는 가장 얇고 만족도도 높은듯.

단점은 가격이 창렬이라는점.

하지만 위에 2번의 해외배송료를 생각해보면 고려할만한 옵션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