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여러 업체들이 있고 내가 경험한 업체는 3군데임.
근데 현재 하는 곳이 제일 전문적이였음.

요즘 커스텀인솔하면 그저 발바닥모양에 맞추어 떠주는 곳들이 있던데 앞서 경험한 두 곳이 그랬음. 그냥 발바닥 틀만 잡아 맞췄어.

가장 최근에 하는 곳은 부츠를 신었을때 무릎의 틀어짐/골반의 틀어짐과 같은 정렬을 따져서 맞춰줬어. 스키타는 영상을 보여드리니 칸팅도 잡아주고
아픈 곳이나 불편함 해결은 1차원적인 피팅이라고 느꼈고 스키전체에 영향을 주는게 진짜 피팅이라고 생각이 바뀜. 그리고 피팅 후에 스키타보고 어떻게 달라졌는지 얘기해달라고 하셔서 시즌 중에 2번 더 수정했음.

피터도 공부하고 연구하는 곳을 가야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