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러럴 수준정도만 타는 관광스키어 입니다.
(야매몸턴은 아님)


작년에 초2 아이 처음으로 스키장 가서 스키강습 1회 시키고 5번정도 같이 다녔습니다.

곤지암이고, 슬로프 이름이 이상하게 바껴서 ㅠ 꼭데기 젤 왼쪽 코스 (초중급) 아이랑 자주 탔었구요.

아이 실력은 거길 좀 무서워하면서 a자 보겐으로 내려오는 수준입니다.

이번에도 강습 1회 보내는게 낫겠죠???
(첨에 1시간정도만 같이 초급에서 타다가)

같이 타면서 가르치는지, 보통 자녀 스키 어떻게 가르치는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