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하이원 알바 강사,패트롤 외 다른 분야 지원하는 사람도
퇴근후나 휴무 등에

개인장비들고 스키 타는 사람 있냐고 물어본 사람인데
일단 강랜 본사 사이트에 하이원 레저 지원 넣었고

스키장은 아니지만 쿠팡 사무직(pbs) 재택근무 입사 넣긴 했음.
돈은 벌어야 하니까..스키타고 현생 살려면


퇴사하고 통장은 지켜야하니
잔잔바리 알바라도 하긴 했지만
이직이 잘 안되다보니까 현타가 많이 왔었음


나이도 좀 있어서 스키장 알바 고민 많이 했음
스강,패트롤은 아니지만
웰팍이랑 에덴밸리 알바 경력이 있던지라
그때 알바할땐 나도 20대초반이고 같이 일한 애들도
대부분 그 나이대였던 경험이 있었거든 ㅇㅇ
지방살다보니 일 구하는게 쉽지 않아서
결국 하이원 알바랑 쿠팡 재택 입사 지원 넣고 존버하고있음

사실 하이원은 스키장이니 당연히 개장일자 맞춰서 입사하겠지만
쿠팡 재택은 내일 서류 발표하고 면접까지 붙으면
스키장보다 더 일찍 입사가 가능하고(이번달 가능)
성과에 따라서 하이원 알바보단 더 길게 근무할 수 있다보니
일단은 쿠팡 재택 입사부터 생각하려고
(쿠팡 재택 최종합격 시 하이원은 입사취소 할 생각)
돈버는건 무슨일을 하든 일찍 시작하는게 좋으니까 ㅇㅇ


쿠팡 재택 하면 주말반 원정 스키어로 전향해야겠지만
(이제 집에서 그나마 가까운 에덴밸리도 운영 할지 안할지 모름)
그래도 돈이 있어야 스키를 타지...

조언댓글 다들 성심성의껏 달아줘서 고맙고
스키장 알바 준비하는 사람들도
레벨,티칭 준비하는 사람들도 합격복 꼭 받고
시즌 준비 잘 하고 24/25 잘 보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