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에서 누구나 멋지게 타고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음

자기가 타는 모습이 부끄러워 리프트에서 보는시선이 따갑고 욕하는것만 같음

쳐다보면서 내자세를 비판할것만같은 마음이랄까??


나는 카빙이라고 타는데 실상은 날도 안걸린 직활강이라 따가운 눈초리를 맞으면

혼자서 상처입던것들이 쌓여 여기다 분노를 표출하는것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