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럴 하면서 속도 45~50정도 되서 쫄렸다고 글썼는데
스키딩 하면서 가려면
강제로 피보팅 주거나 해야 되는거 아냐??
없이 속도 줄일 수 있어?
패러럴 하면 속도가 계속 나서 ㅋㅋ 중간중간 눈 쓸면서 가는데 S자가 아니라 갈 지자 그리면서 가란거지?
아니면 테일로 눈 쓸면서?
적다보니 뭐라고 묘샤해야 될 지 모르겠네 갑자기
패러럴 하면서 속도 45~50정도 되서 쫄렸다고 글썼는데
스키딩 하면서 가려면
강제로 피보팅 주거나 해야 되는거 아냐??
없이 속도 줄일 수 있어?
패러럴 하면 속도가 계속 나서 ㅋㅋ 중간중간 눈 쓸면서 가는데 S자가 아니라 갈 지자 그리면서 가란거지?
아니면 테일로 눈 쓸면서?
적다보니 뭐라고 묘샤해야 될 지 모르겠네 갑자기
S자로 그리는게 맞어. 갈지자로 그리면 숏턴에 가까운 이미지인데? 갈지자로 그리면 숏턴에 가까운 이미지인데? 스키딩성 페러럴은 강제로 피보팅을 주는게 아니고 엣지를 세워서 박지 않고 테일 슬라이드로 베이스가 눈을 쓸면서 가도록해서 속도를 제어하는 거지 경사가 쎄거나 속도가 빠르면 골반을 더 접어서 스키의 각도를 더 세워서 마찰력을 더 줘서 감속해야지
오 ㄱㅅ 궁금했던건데 ㄱㅅㄱㅅ
속도를 제어하는 방법은 스키딩의 양을 조절하는 빙법과 턴의 마무리 타이밍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어. 피봇팅을 하는건 턴의 크기를 확 줄이기 위한 방법이고. 속도가 계속 타는 이유는 턴이 말려올라가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 바깥발에 체중을 계속 두면 턴이 말려올라는데 충분히 속도가 줄어든 다음, 다음 턴을 시작하면 돼.
턴부터 제대로 배워야됨 그 하키스탑 하면 안되고 가압을 천천히 조절하면서..
Z 말고 S
턴을 말려 올라가면 그건 스키가 아니지 않아?? 좀 아닌거 같은데
속도가 그렇게나면 걍 턴보다는 직선 활주겠는데 체중이동을 이용한 턴이 안되고있다는 거임 글로 이해가 안될텐데
직선활주는 아니구오. 피보팅 안쓰고 스키딩 없이 타서 그런거 같슴니다
정확한건 타는모습을 봐야겠지만 보통은 턴을 끝까지 마무리하지 않고 다음턴을 들어가서 그럼 턴을 끝까지 마무리하지 않고 다음턴을 들어가면 계속 속도가 남. 또는 스키딩이 안되는거임.
업 엣체 폴쳌 다운 박자 세면서 타니까 마무리 안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업 엣지체인지 폴쳉 다운 이렇게 박자를 세면서 탄다고 턴이 마무리가 되는게 아닙니다. 턴호의 모양을 봐야해요.
오 그래요?? 턴호의 모양 s 자를 그려야 한다는 거죠?
근데 폴라인까지 기다렸다가 폴라인 직전에 첵하고 다운하긴 하는데
네. 턴과 턴 사이 사활강 구간에서 아래쪽으로 흐르기보다는 쪽으로 향해보세요. 저도 직접 본건 아니라 이거다라고 할수는 없지만 일단 시도해보세요. 한명이 정답이다라고 정해두기보다는 여러가지 연습법이나 해결책을 고민해보고 시도해세요.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성장해있는 자신을 보게 될겁니다
위의 설명은 틀렸다 패러랠에서 피보팅은 강하건 약하건 무조건 쓰이는거구 그 피보팅을 하니까 스키딩이 나오는거임 피보팅을 제대로 못하면서 스키딩을 내려고하면 테일로만 스키를 컨트롤하게 되고 그거는 잘못타는거다
급사로 갈수록 피보팅의 쓰임은 커져야하고 앳지의 각도 경사에 맞게 깊어져야 스피드컨트롤을 잘할수있다
이게 맞는듯 왜냐면 내가 피보팅을 거의 안하고 탓거든
피봇팅에 대한 개념이 다를 수 있지만 골반으로 방향제시가 아니라 페러렐에서 발목, 무릎을 쓰는 피봇팅을 한다고? 스키판 가운데를 잘 밟고 서서 가만히 서서 탑테일 슬라이딩으로 타야할 것 같은데...난 피봇팅 동작해야하는 의견에 반대야.
스키딩 페러럴은 정대가 기본 아닌가? 물론 정대 여도 약간 골반이 꼬이기에 무조건 피보팅이 있다라는건 원리적으로 동의함. 하지만 스키딩성 페러럴을 연습하는 사람한테 피보팅을 더 주라는 말은 자칫 과도한 골반 비틀림을 만들 수 있다고 봄. 근데 121.130이 생각하는 피봇팅이 뭐임? 나는 외향을 줄때 생기는 골반의 비틀림, 턴을 위한 관절의 비틀림이라고 생각함. 내가 틀렸을 수 도 있음 다른 의견 있음 말해줘
님은 피보팅 개념을 잘못이해하고 있는거임 피보팅 없이 탑테일컨트롤을 할수가 없다 . 애초에 탑테일슬라이딩=탑테일컨트롤=피보팅이 같은 개념임 / 보겐턴을 할때 바깥발을 생각해보면, a자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서 다리가 비틀어져있겠지 ? 그거 자체가 피보팅임
하체가 비틀어지니까 스키 탑은 턴 안쪽으로 들어가는 힘을 받고 테일은 바깥쪽으로 나가려는 힘을 받는거임 그래서 피보팅 = 탑테일컨트롤인거야
피봇팅 개념을 다르게 쓰고 있는 것 같은데? 보통 보겐에서 다리가 틀어져있는 상태를 외향이라고 하고 피봇팅은 보통 다리 축을 중심으로 무릎, 발목을 안쪽으로 회전시키는 동작이라고 생각하는데...
스키교본에 보면 스키의 4대요소인가 나오거든 . 엣징, 프레스하고 같이 피보팅도 그 4대요소중 하나야 . 많이들 착각하는게 피보팅이 뭐 부가적인 스킬? 정도로 여기는건데 그건 피보팅의 개념을 잘못이해한거고 피보팅은 스키의 근본이 되는 요소중 하나임
내가 피보팅의 개념을 다르게 쓰고 있는게 아니라, 님이 피보팅의 개념을 잘못알고있는거임
설명한거보니 나랑 같은 의미로 피보팅을 말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스키의 진행 방향과 상체의 방향이 엇갈려있는(외향)을 말하는거 맞지? 그래서 난 피보팅을 강하게 주지 말라고 말하는거임 숏턴의 경우 강한 피봇팅이 있지만 페러렐 롱턴일 경우 과도한 피봇팅(과도한 외향)은 지양하는게 맞으니까 물론 피봇팅을 더 주면 회전이 강하게 먹으면서 감속이 되는건 맞지만 그걸 페러렐 롱턴을 연습하는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방법이 아니라는거임.
위에 설명한 스노우 플라우 자세에서 자연스럽게 골반이 접혀 있는 상태 그 정도까지가 적당하고 거기서 더 피봇팅을 하는건 지양하는게 좋다는 말이지
혹시 어느 교본에 나오는지 알 수 있ㅇ.ㄹ까?
나랑 얘기하는 사람이 한명이 아니구먼// 1. 패러랠이던 카빙이던 한가지 형태로 고정되는게 아님 경사에 따라서도 달라져야되는거고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서 취사선택할 수 있는것 , 다만 내가 틀렸다고 한 것은 스키딩 자체가 피보팅으로 인해서 만들어지는건데 피보팅쓰지말고 스키딩을 하라는 것이 말이 안된다는 것이고 2. 교본은 10년전쯤 지도자연맹 교본에서 본것임 용어는 좀 달라진것으로 아는데 원리자체가 바뀌지는 않는다고봄
직관적으로 설명하자면 스키의 엣지로 설면을 긁어내는게 스키딩이고, 스키딩을 만들어내려면 피보팅을 해야함. 피보팅이 없으면 카빙이 되는거야 . 스키딩의 양을 늘린다 = 피보팅을 더 강하게 한다 , 두가지가 같은 말이라는거고
지금 지도자연맹 교본을 봐도 피보팅을 동적인 동작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 같은데...그리고 카빙스키에서는 그런 동적인 동작없이도 에지각만 조금 세워주면 스키딩턴이 된다고 생각해. 좀 더 공부해볼게.
엣지를 세우고만 있으면 스키딩이 된다 ? 엣지를 세우고 스키에 비틀어지는 힘(피보팅)이가해져야 테일이 턴 바깥 방향으로 나가면서 엣지의 긁힘(스키딩)이 생기지, 그냥 세우고만 있는 상태에서 피보팅이 없다면 엣지는 스키딩없이 카빙라인을 따라가게된다
스키 어렵게 타네 이해가되냐? 경사에 따른 외경각만 생각하면되는걸 피보팅이니 스키딩이니 복잡하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