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확히 머임?
2. 상급에서 짭카빙 쏠때 다리가 덜덜덜 떨리다가 뭔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넘어지는것 외력때문에 그런거임?
3. 자세를 낮춰서 외력을 견딘다던데 자세가 낮아서 견뎌지는거임? 아니면 낮추는 과정때문에 견뎌지는거임?
2. 상급에서 짭카빙 쏠때 다리가 덜덜덜 떨리다가 뭔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넘어지는것 외력때문에 그런거임?
3. 자세를 낮춰서 외력을 견딘다던데 자세가 낮아서 견뎌지는거임? 아니면 낮추는 과정때문에 견뎌지는거임?
외력 - 활주하는 동안 스키어가 느끼는 힘(중력, 저항, 마찰, 반발력) 내력 - 스키어 자신의 신체의 근육에 의해 발휘되는힘
다리가 덜덜덜 거리는 이유 : 제대로 강하게 프레스를 하지 못해 에지가 안걸려서(전철이 노선이탈한거랑 비슷). 3. 계곡방향의로의 속력과 G값 등 무게중심 외의 방향으로 외력을 대응해야 하므로 무게중심점을 낮춰 강하고 효율적으로 내력을 사용하여 외력에 대응함
근데 여기 글 쓰는것보다 네이버에 “스키 외력” 검색하는게 빠르긴 해~
쉽게말해 구심력
엣지박고 버티기->구심력 발생하여 관성(원심력, 즉 외력)에 저항.
주저 앉으려는 거를 내가 다리에 힘을 줘서 버티는거라 구심력이 맞지않나
다리 덜덜 꽈당은 그냥 외력이 부족한 게 아닐까. 충분한 속도 없이 엣지만 많이 세우면 산쪽으로 쓰러지지.
다리가 떨리는거 말고 스키가 탈탈탈 털리면 스키문제임
그리고 낮추는건 외력에 더 버티기 위해 자연스러운 외향을 만드는 과정이지 않을까
외력은 그냥 원심력임. 턴 할때 산밑으로 땅기는 힘. 그걸 버텨야 되니까 엣지 세우고 다리가 산쪽으로 올라가는거
덜덜덜은 스키판 더 단단한 걸로 바꾸라는 신호입니다. 그만큼 지금 스키판으로 잘 타다가 속도를 더 올리는 수준이 된거죠. 축하드립니다. 조심히 타시길 바라요.
답변 열심히 작성했는데 2번은 몰라서 전부 삭제함
외력은 쉽게 말하면 니가 차로 존나 급 좌회전을 했을때 오른쪽으로 붙으면 차가 받쳐주는 힘이생기겠지? 그 힘이 외력이라고 생각하면된다.
불합격 드립니다
G
존나 허접한 용어선택같음. 어렸을때 과학시간에 원심력 설명할때 무게중심점에 긋는 화살표 선 생각하면 의미가 100% 맞음
속도,회전,체중에 의해 생기는 원심력을 외력이라함 그 원심력을 바깥발에 올바른 자세로 눌러주는게 스키 자세를 낮추라는건 카빙때 프레스하며 중심점을 설면에 가깝게하면 외력과 신체가 정렬(?)되어 외력에 좀더 잘버틸수 있어 안정성이 증가됨 자동차를 운전하며 좌회전 급커브때 가만히 있으면 몸이 오른쪽으로 쏠리는데 의도적으로 몸을 왼쪽으로 비스듬히 세워주면 오른쪽으로 덜 쏠리지? 그게 외력에 저항하고 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