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을 하던 안하던 주행중에 업을 크게 할 경우

신체구조 및 중력 원심력등의 자연현상과 어우러져서

우리몸은 자연적으로 산쪽으로 몸이 펴지게 되어있음

(설명하자면 한세월인데 일단 턴 전반은 그 전 턴의 안쪽발부터 시작되고 안쪽발은 아직 폴라인 지나기 전 산쪽이니까)



우리의 진행방향은 아래, 즉 계곡방향이라서

이 업다운때문에 발생하는 산쪽으로의 움직임을

다시 계곡쪽으로 가져와야 할 필요가 있음 (다운 자세로)


하지만 우리는 몸턴을 지양하기때문에

이 산에서 계곡쪽으로의 움직임을 의도적인 뒤틀림이나 몸 다리 틀기가 아닌

자연적인 기다림을 통해서 가져와야함


따라서 의도적으로 업다운 움직임을 크게 만들경우

턴과 턴 사이에 계속적으로 기다림의 딜레이가 발생하고

이는 본래 의도한 턴 반경이나 타이밍보다 느려지고 커지게 만듬

카빙성 숏턴을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이런 이유임


따라서 의도적인 신체의 업다운을 지양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