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키에 정말 미친 사람 중 한명입니다 ㅎㅎ
이제 스키는 인생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작년 시즌에 베이직 롱턴은 잘 구사하며 기초 카빙턴을 연습하며
한쪽턴은 어느정도 자세가 나오는 수준에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첫 장비 구매
- 로시놀 수퍼비라지 LTD 구매 랑게 rs mv 255 130 구매
(실측 255mm 라스트 102)
   1. 부츠 구매 시 가게에서 20-30분정도 신어본뒤 발목 잡아주는 기분이 너무 좋고 딱히 불편한데가 없어 사온 뒤 플렉스가 너무 높은 건 아닐까 걱정이 되어 집에서 항상 30분정도 신어보면 어디 앛픈건 없고 살짝 저리다 말다 하는 느낌이 있고 괜찮더라구요. ㅠ 
괜찮은 거 맞을까요? (어디 걸려서 아픈 느낌은 없습니다.)

   2. 비라지를 구매했다고 했을 때 직원분이 130을 추천해줬는데 이게 맞는걸까여..?

  3. 비라지는 보통 후기도 많이 없더라구요 이 스키가 일본에서만 좋은 스키인건가요??

긴 질문 글 읽어줘서 감사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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