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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로 해서 츄쿠스피체 정상왔는데 처음인 숨이 살짝 가파르면서 어지러웠는데 금방 적응되네요. 너무 설레어서 이번에 산 스키복 입고왔는데 아직은 못타서 아쉬운채 다음을 기약하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