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동안 곤쟘 타러갈때마다 평일에도 설질이 개판이었는데 아침잠이 많아서 보통 오후나 야간에 갔단 말이지
비와서 망가지지 않으면 온도가 좀 높더라도 피클질 해놓은 아땡은 괜찮냐?
인파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어느정도 유지되려나 1시간 2시간?
지난 2년동안 곤쟘 타러갈때마다 평일에도 설질이 개판이었는데 아침잠이 많아서 보통 오후나 야간에 갔단 말이지
비와서 망가지지 않으면 온도가 좀 높더라도 피클질 해놓은 아땡은 괜찮냐?
인파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어느정도 유지되려나 1시간 2시간?
곤지암 설질 ㄱㅊ다고 들었는데 아니었음?
온도가 안받쳐주니 위쪽은 범프 아래쪽은 설탕빙판. 경기도라 어쩔수 없었을듯.
하단 거의 사막 모래스키급으로 푹푹빠지는 설탕밭이라 발목꺾이기 딱좋음
아침엔 그래도 낫긴한데 기온이 박살난경우에는 아침도 어쩔수없더라
아땡은 그래도 80% 확률로 괜찮음
작년 날씨 개판이었는데 비발디 야땡도 탈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