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스키어들의 꿈은 스키딩성 숏턴이고
스키딩성 숏턴을 잘 하기 위해서는
스키의 탑-테일 콘트롤을 잘 익혀야 함

많은 스키어들이 후경으로 빠져있는 포지션 때문에
잘 조작된 스키잉을 하지 못하는데
턴 후반부의 가압,다운과 테일쪽으로 흐른 무게중심을

다시 탑 컨트롤의 중경위치로 되돌려 놓는 동작이
업 동작이고 이것은 스키딩성 숏턴을 익히는데 매우 유용한
동작이다.

미국등의 방법으로 중경포지션의 카빙턴을 초보때부터
바로 익히려면 관계 없지만

많은 한국 스키어들의 꿈인 스키딩성 숏턴을 익히기에는
매우 유용한 동작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