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렌탈스키급 중고 구매해서 타다가
엣징 왁싱 하면서 샵에 맡기고 거기서 아토믹 블루스터라고 써있는 거 대신 타라고 줘서 탔는데 턴할때 마무리쯤에 몸이 둥실 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그 뽕맛이 장난이 아니어서 아예 개인장비 갈겼습니당
노르디카 slc를 사서 2년 쯤 탔는데 이놈은 똑같이 타도 몸을 둥실 날려주지 않아요
장비를 업글하면 고 느낌이 빡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