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부츠는 250-55 신었는데
앞 부분 조금 남아서 발가락을 움직여도 움직여지는 느낌?
이런 부츠가 맞는줄 알고 4년 정도 신었는데
이번에 새로 산 부츠는 245인데 뭐랄까 그냥 진짜 존나 딱맞는느낌?
'존나 딱맞아서 좋다' 이게아니라 그냥 딱맞다못해 좀 조여지는 느낌인데 이게맞나요?
원래 250-55 부츠는 신고 벗으면 저린적은없는데 245 는 신고있다가 벗으면 발이 전체적으로 저림
부츠 피팅해주는 사장님이 지금까지 딱 맞는 부츠를 신어본적이 없기때문에 이게 맞다고 하셨는데
다들 부츠 신으실떄 느낌이 어떤가요?
참고로 둘다 플렉스는 130이고 이번에 발 사이즈 재봤을때 244에 라스트 95나옴
님의 사용빈도에 따라 다릅니다. 하루에 4시간 이상 신고있다면 조이는 부츠가 맞으나 아니라면 큰사이즈가는게 좋아요
하루에 4시간정도 탈거같아요 주2회정도
새 부츠라서 그렇지 숨 좀 죽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런가..? 250으로 바꾸는건 별론가?
신었을 때 앞에 발가락은 안닿으면 그대로 신어도 될 것 같아. 자꾸 걱정이 들면 그냥 250으로 바꿔. 괜히 찝찝하면 안되잖아.
발가락을 위로 들 수 있고 들었을 때 발바닥 전체적으로 무게를 실을 수 있다 -> ㄱㅊ 발가락을 잘 못 움직이고 발바닥 전체가 아니라 발가락에 하중감이 느껴진다 -> 바꾸셈 - dc App
하중감이 느껴진다는말이 존나맞는거같은데..
발가락 닿는 느낌 많이 나면 솔직히 불쾌하고, 발가락엔 별 느낌 없는데 발등 발목 정강이 딱 조여줘서 생각하는대로 부츠가 움직인다는 느낌이 ㄹㅇ 최고임
발가락 닿는 느낌은 없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조여지는느낌? 딱 조여줘서 부츠가 생각하는대로 움직이긴해..
지금 절리면, 스키장에서는 아웃쉘이 쪼그라 저서, 더 저릴것으로 보임,
내일가서 250신어보ㅓ야겟다
아직 비시즌임. 발 전체가 조이는 개지랄을 한달 겪어야 적응이 되지 싶은데 알 수 없음. 선택을 하고 결과를 받아보셈
오케이 땡큐
딱맞는 부츠 팁이라면, 걸어다닐때도 정강이 하중 유지하는게 통증 방지에 좋음. 그럼 힘들겠지? 스키 부츠 신고 걸어다닐 일을 최대한 줄여야함. 하루종일 스키 타고있는게 차가리 나음
내 기준이지만 종아리 쪽 타이트하면 됨. 다 잡아줌. 발가락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사이즈 업하고
어쩌면 나 스잘알일 지도
재섭성
딱 맞는게 좋은 거긴한데 이건 잘 타기 위한 기준으로 좋은 거임 샵에서 저릴 정도면 슬로프가면 피 안통함. 물론 몇번 타면 숨 죽으면서 저린게 사라지긴 하는데 한 일주일은 고생함. 급사 카빙같은거 안타고 적당히 즐기는 관광러면 차라리 좀 널널한거 사서 편하게 타는걸 추천함
관광러라 치려면 플렉스 130도 오답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