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부츠는 250-55 신었는데 

앞 부분 조금 남아서 발가락을 움직여도 움직여지는 느낌?

이런 부츠가 맞는줄 알고 4년 정도 신었는데

이번에 새로 산 부츠는 245인데 뭐랄까 그냥 진짜 존나 딱맞는느낌?

'존나 딱맞아서 좋다' 이게아니라 그냥 딱맞다못해 좀 조여지는 느낌인데 이게맞나요?

원래 250-55 부츠는 신고 벗으면 저린적은없는데 245 는 신고있다가 벗으면 발이 전체적으로 저림

부츠 피팅해주는 사장님이 지금까지 딱 맞는 부츠를 신어본적이 없기때문에 이게 맞다고 하셨는데

다들 부츠 신으실떄 느낌이 어떤가요?



참고로 둘다 플렉스는 130이고 이번에 발 사이즈 재봤을때 244에 라스트 95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