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이즈 크게 신다가 스키부츠 딱맞게 신어야한대서 발길이 273인데 275부츠 신어봤음. 칼발이라 MV정도는 펀칭없이도 잘 맞더라고 근데 길이가 문제임.
물론 이론상은 좋음 이론상은
사실 이론상도 좋은진 모르겠음 근데 뭐 다들 몬도 포인트 기준 실측 쓰는게 좋다니까 좋겠지
근데 관광스키어는 부츠신고 걷기도 많이하고 다른 것도 많이함.
스키부츠는 전경각이 있음. 이거땜에 그냥 걸어다니게 되면 발이 앞쪽으로 나와서 발톱이 아픔. 나는 발톱에 멍들어서 새발톱 나면서 발톱 빠짐...
그 이후로는 딱맞는 부츠는 절대 안씀.
몰라 아땡야땡만 조지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관광 스키어면 비추...
사이즈 살짝 큰 부츠에 워크모드 뒷꿈치 풀리는 부츠 쓰면 최적이겠다 싶음. 20살쯤 더 먹으면 해봐야지
발톱 나가면 깎으면 되는거고 그게 아니면 작은거임
전에 외국사이트에서 부츠고르는 법 본적있는데 라스트는 꽉 잡아주고 정확하게 하되 길이는 약간의 여유를 고려해도 된다고 합니다. 또한 사람마다 좌우 발길이 틀려서 양쪽이 드라마틱하게 맞는 경우는 드물고 한쪽만 잘 맞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관광은 길이보다는 라스트 먼저...
이게 맞음요 ㅇㅇ 딱맞는것보다 여유있는게 적당히 편함..
발 놀면 위험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