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전 까지 스키 적당히 타다가2015년도에 사설강습하면서 레벨1 따고2016년도에 스키학교에서 강사하면서 티칭1 따고 티칭2 준비하다가 이후로 사정이 좀 있어서 스키를 아예 못탐..이제 내년이면 서른이고 취업하면 스키 제대로 배울 기회도 없을거같고 ㅠ현실적으로 붙기 쉽지 않겠지만 돈도 벌고 스키도 제대로 배우고 싶으면 스키학교 지원이 답이겠죠?
취미와 생업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자
스키학교 들어가서 렙2 따는걸 본적도 사례도 거의 없음
난 많이 봄. 무주에서 3 따는것만 3명 봄.
스키학교든 사설팀이든 비슷함. 물론 스키학교거 더 잘알려줄 확률이 높지만 리조트마다 차이가 있음. 또 스키학교여도 가르쳐주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차이가 있음...가려면 되도록이면 3가 있는 리조트로 가셈
티칭1을 비발디에서 땄었는데 그때 강습하면서 돈도 벌고 카빙도 제대로 배우고 했던 기억이 좋게 남아서.. 가게 된다면 다시 비발디로 가볼까 하고 있었긴 함
비발디에 3 있음? 없으면 2한테 배워야할텐데 그러면 아무래도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