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부상 후 두시간만 타면 다쳤던 다리에 급 피로가 와서 좀 편한 스키로 다운그레이드를 할까 생각중임.
데모이상과 비교해서 중상급레벨 스키판(sc , s8i 등.. )만 되어도 일반인이 급사면 에서 숏턴하는데는 차이가 없을까?
주위에 다 장비병 환자들이라 아랫급을 타볼기회가 없네.
몇년전 부상 후 두시간만 타면 다쳤던 다리에 급 피로가 와서 좀 편한 스키로 다운그레이드를 할까 생각중임.
데모이상과 비교해서 중상급레벨 스키판(sc , s8i 등.. )만 되어도 일반인이 급사면 에서 숏턴하는데는 차이가 없을까?
주위에 다 장비병 환자들이라 아랫급을 타볼기회가 없네.
스탠다드 숏턴이면 다운그레이드해도 차이 없을듯 애초에 스키판의 강성이라는게 카빙에서 얼마나 누르기 힘드냐니까 물론 숏턴에 영향을 안주진 않겠지만 카빙보단 덜할거라는 뜻 결론:힘들면 다운그레이드 해라
스키의 강성은 숏턴이도 당연히 영향이 큰거 아닌가요?
리바운드 제대로 받고 넘길정도로 빡빡하게 타면 그럴지도
근데 보통 눈 안좋으면 숏턴으로 살랑살랑 내려가고 눈 좋은 부분엔 힘 줘서 카빙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으니까
뵐클 sl평이 숏턴으로 날 인도해주는 스키라던데 sl 어떰
뵐클 sc. s8i 무거움 내 경우 옆그레이드라고 다들 말렸지만 과감히 s8i 팔고 sc감.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