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 정설시간에 나와서 팬션 가는데 헬멧에 넣어둔 악세사사리 세트가 헬멧 통째로 안보임
생각해보니 스키하우스에 두고온듯함..
에이 설마 누가 가져가겠어?라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착해서 유실물센터에 맡기리라 생각함
근데 개뿔 ㅋㅋㅋ 정설끝나고 다시와보니 사라져있음 ㅋㅋㅋ
유실물센타에도 업고ㅋㅋㅋㅋ
내가 븅신이지 븅신이야 ㅠㅠ
나름 스키장에서 착하게 살았는데..
넘어진사람있으면 괜찮은지 물어보고.. 사고나면 패트롤 부르고..
급사에서 플레이트 분리된사람 플레이트 폴 주워주고 신겨주기까지하고..
애기들 넘어지면 다 일으켜 세워주고..
하..
인생.. ㅜㅠ
나란새기.. 븅신새기..
딴데서 잃어버렸을수도있자너
ㅠㅠ - dc App
씨씨티비 확인 안되나 잃어버린건 어쨋든 본인 책임이라 ㅠ 보통은 걍 다들 놔두던데
스키장비 그냥 놔두고 가는것도 불안해서 안 놔둠 ㅋㅋ
요샌 짱깨가 하도 많아서 조심해야함 ㅜㅜ
헬맷 고글은 진짜 빡치지 장갑이나 반다나는 얼마 안해돚
내가 븅신이지!!! 븅신이야!!!!
CCTV 돌렸는데도 못찾음ㅋ
와 그런걸 가져가는 사람도 있구나 남이 쓰던건 웬만해선 안 갖고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