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굳어진 단어를 가지고 아주 벗어난 용어가 아님에도 지적하는게 마치 박순백에 플레이트가지고 발작하는 틀니꼰대같네
스갤러 2(118.235)2024-10-30 09:18
스갤에서는 계속 미들턴이라고 빨길
익명(112.221)2024-10-30 09:21
오오 좋은 정보 감사 - dc App
스테펜킹(kimguji)2024-10-30 09:24
답글
이름이 쪼끔 기네 ㅎㅎㅎ - dc App
스테펜킹(kimguji)2024-10-30 09:24
In the middle 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길이 보다는 위치를 말해 주는 표현이니 미들턴이라고 하면 문법적으로 맞지 않은 거 같네요 근데 원래 언어라는 건 틀린 문법 으로도 인정 받는 경우가 많아서 제 백인 친구도 그냥 미들턴 이라고 하던데 저랑 있을 때만 맞춰 준다고 틀린 표현 써 준 걸 수도 있고
입으로 타는 놈(119.193)2024-10-30 09:36
답글
미들은 명사 형용사 둘다 가능
익명(112.221)2024-10-30 10:33
이런 지적? 첨언? 감사합니다. 모르는건 몰랐던건 알면되죠
뉴진스키(211.234)2024-10-30 09:39
외국에서는 이렇게 쓴다 정도면 충분. 거기 맞추라는거는 꼰데사고임. 범용적으로 외국과 다르게 쓰는 용어가 한두개인가.
스갤러 3(223.62)2024-10-30 09:49
답글
외국에선 롱/숏이지 미디엄 자체를 거의 안씀
남들 지적하는게 삶의 목적인 애들이 굳이 별로 쓰지도 않는 표현 가져와서 억까하는거ㅇㅇ
스갤러 5(210.106)2024-10-30 10:34
근래에 바뀐거임? 아니면 오래전부터 이랬던거임?
스갤러 4(59.3)2024-10-30 09:53
핸드폰 -> 모블펀 아파트 -> 어파ㄹㅌ먼트 사이다 -> 소우다 노트북 -> 랩-탑 아이쇼핑 -> 윈더 샤-핑원룸 -> ㅅ뜌디어 오토바이 -> 모러쏴이클서비스 -> 컴프-ㄹ리멘퉈리헬스 -> 쥠다 바꾸게??굳어진 콩글리시는 그냥 인정하자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4-10-30 10:19
답글
넌 계속 데드볼이라고 부르길. 난 몸에맞는공이라고 부를때니
익명(112.221)2024-10-30 10:26
답글
할아버지 닥팍에서 노세요 여기와서 곤조부리지마시고
스갤러 3(223.62)2024-10-30 10:28
답글
ㄴㄴ. 힛 봐이 피-취 라고 해야쥐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4-10-30 10:28
레프트 미들 라이트
스몰 미디움 라지
ㅇㅋ??
스갤러 6(121.165)2024-10-30 11:33
그냥 쓸데없이 진지하게 댓글 하나 달고 싶어졌는데,
언어의 본질중에는 "언어의 사회성"이라는것이 있죠. "언어는 사회적 약속이므로 개인이 임의로 고칠 수 없다."... 라고 축약되는 특성입니다.
또 다른 본질로는 "언어의 자의성"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언어의 내용과 형식 사이에는 필연성이 없다."라는것을 의미합니다.
자장면=>짜장면 으로 변했듯이 많은 사람들이 미디엄레디어스턴이라고 계속 사용하면 언젠가는 바뀌겠죠, 최근들어 보겐 외에도 스노우플라우라는 단어가 많이 쓰이듯이 말이에요. 다만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단어를 바꾸는건 쉽지 않을거에요
제멋대로 결론: 따라서 color 라고 표기하지 말고, 영어의 본류가 나온 동네에서 쓰는 단어인 colour 라는 단어를 사용합시다(!!!)
J_(modaloves)2024-10-30 12:21
닥팍에서 보던게 여기에 있네
스갤러 7(121.158)2024-10-30 1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 꼭 스키장에서 그렇게 말하고다니세요
스갤러 8(59.24)2024-10-30 13:52
스키지도자연맹에서 베이직숏턴, 다이나믹숏턴처럼 이상한말 만들어서도 쓰는데 미들턴 정도야ㅋㅋ 신호등 파란불에 건넌다고 이야기한다고 뭐라하는 사람 없음.... 나트륨이라고 이야기해도 뭐라하는 사람 없고... 그냥 사람들이 대부분 쓰는말은 그냥 쓰는거지 지적받거나 잘못된게 아닌데... 단, 다른 것을 지칭하는 것과 혼동된다면 바꾸는게 좋겠지만.(스키용어중, 탑&팁, 스키&스키플레이트) 미들턴은 거론할 명분이 없음.. 영어는 영어고 국어는 국어임... 심지어 Mcdonals도 한국말로 맥도날드라고 하면 잘 못알아들음.
그럼 숏턴은 레어고 롱턴은 웰던이냐?
이미 굳어진 단어를 가지고 아주 벗어난 용어가 아님에도 지적하는게 마치 박순백에 플레이트가지고 발작하는 틀니꼰대같네
스갤에서는 계속 미들턴이라고 빨길
오오 좋은 정보 감사 - dc App
이름이 쪼끔 기네 ㅎㅎㅎ - dc App
In the middle 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길이 보다는 위치를 말해 주는 표현이니 미들턴이라고 하면 문법적으로 맞지 않은 거 같네요 근데 원래 언어라는 건 틀린 문법 으로도 인정 받는 경우가 많아서 제 백인 친구도 그냥 미들턴 이라고 하던데 저랑 있을 때만 맞춰 준다고 틀린 표현 써 준 걸 수도 있고
미들은 명사 형용사 둘다 가능
이런 지적? 첨언? 감사합니다. 모르는건 몰랐던건 알면되죠
외국에서는 이렇게 쓴다 정도면 충분. 거기 맞추라는거는 꼰데사고임. 범용적으로 외국과 다르게 쓰는 용어가 한두개인가.
외국에선 롱/숏이지 미디엄 자체를 거의 안씀 남들 지적하는게 삶의 목적인 애들이 굳이 별로 쓰지도 않는 표현 가져와서 억까하는거ㅇㅇ
근래에 바뀐거임? 아니면 오래전부터 이랬던거임?
핸드폰 -> 모블펀 아파트 -> 어파ㄹㅌ먼트 사이다 -> 소우다 노트북 -> 랩-탑 아이쇼핑 -> 윈더 샤-핑원룸 -> ㅅ뜌디어 오토바이 -> 모러쏴이클서비스 -> 컴프-ㄹ리멘퉈리헬스 -> 쥠다 바꾸게??굳어진 콩글리시는 그냥 인정하자
넌 계속 데드볼이라고 부르길. 난 몸에맞는공이라고 부를때니
할아버지 닥팍에서 노세요 여기와서 곤조부리지마시고
ㄴㄴ. 힛 봐이 피-취 라고 해야쥐
레프트 미들 라이트 스몰 미디움 라지 ㅇㅋ??
그냥 쓸데없이 진지하게 댓글 하나 달고 싶어졌는데, 언어의 본질중에는 "언어의 사회성"이라는것이 있죠. "언어는 사회적 약속이므로 개인이 임의로 고칠 수 없다."... 라고 축약되는 특성입니다. 또 다른 본질로는 "언어의 자의성"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언어의 내용과 형식 사이에는 필연성이 없다."라는것을 의미합니다. 자장면=>짜장면 으로 변했듯이 많은 사람들이 미디엄레디어스턴이라고 계속 사용하면 언젠가는 바뀌겠죠, 최근들어 보겐 외에도 스노우플라우라는 단어가 많이 쓰이듯이 말이에요. 다만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단어를 바꾸는건 쉽지 않을거에요 제멋대로 결론: 따라서 color 라고 표기하지 말고, 영어의 본류가 나온 동네에서 쓰는 단어인 colour 라는 단어를 사용합시다(!!!)
닥팍에서 보던게 여기에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 꼭 스키장에서 그렇게 말하고다니세요
스키지도자연맹에서 베이직숏턴, 다이나믹숏턴처럼 이상한말 만들어서도 쓰는데 미들턴 정도야ㅋㅋ 신호등 파란불에 건넌다고 이야기한다고 뭐라하는 사람 없음.... 나트륨이라고 이야기해도 뭐라하는 사람 없고... 그냥 사람들이 대부분 쓰는말은 그냥 쓰는거지 지적받거나 잘못된게 아닌데... 단, 다른 것을 지칭하는 것과 혼동된다면 바꾸는게 좋겠지만.(스키용어중, 탑&팁, 스키&스키플레이트) 미들턴은 거론할 명분이 없음.. 영어는 영어고 국어는 국어임... 심지어 Mcdonals도 한국말로 맥도날드라고 하면 잘 못알아들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