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똥글 싸질렀던 사람이야
후보군을 두개로 줄였는데 좀 골라주라....
1.살로몬 sl prime (23/24)
2.오가사카 tc-su sr585 (22/23)
이전 스키가 살로몬 s/race pro 20/21이었는데
이건 잘 타고 다녔던거 같음
근데 프라임으로 가면 브랜드가 겹치는 것도 있고 프라임이 반드컵치고 빡세다는 후기도 보여서 끌리는건 오가사카긴 해
내가 오가사카 후기를 열심히 찾아봤는데 낭창거린다는 후기가 좀 있던데 이게 어떤 느낌인지 전혀 모르겠음
체구가 좀 많이 큰데 너무 부드러운거 타면 저 느낌(?)이 심하게 느껴질거 같아서 걱정이야
형들이 내 상황이라면 둘 중 뭘 고를거 같아??
- dc official App
남자면 프라임
이번에 아이콘바인딩나와서 프라임 추천
2324라서 아직 아이콘 아님ㅋㅋㅋ
2425가자
바인딩 생긴거 말고 기능적으로 바뀐게 있는거야? - dc App
기술적으로 엄청바꼈다고는하던데
바인딩의 기술적인 변화는 레이싱환경이 아니고선 체감힘듦
걍 1년 더 타고 내년에 아이콘 바인딩으로 교체 ㄱ
2021 srace pro 면 월드컵쉐잎임 프라임은 탑을 조금더 넓혀 회전의 시작이 더 쉽게 만듦. 강한그립력 = 살로몬 쉬운조작성 = 오가사카 체격이 크고 피봇팅을 사용함에 힘이 딸리지 않다면 살로몬 추천함. 유럽제타다 오가타면 스키가 설면을 파고드는 느낌없이 떠서 다닌다고 느껴질거임.
21프로는 무겁긴해도 버겁진 않았거든 월드컵 쉐입이란건 fis급이었다는 뜻일까? fis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쫄려서 한급 낮춰 보고 있었거든 - dc App
오호 이사람 고수네 이말이 맞음 딱 오가느낌이 저럼
월드컵 쉐잎이였다는게 월드컵스키와 동일한 사이드컷을 가지고 동일한 조건으로 회전을 시작한다는 의미임. 프라임은 그보다 탑밴드를 넓게 만들고 사이드컷을 깊게 만들어 회전의 시작이 월드컵스키보다 편하게끔 만든 스키임. 아마 같은 계열사인 아토믹의 S9i Pro의 판매량이 많은 걸 보고 살로몬도 fis와 prime으로 나눈게 아닐까 싶음.
피봇팅과 조작성이 우세했던 트렌드애서는 오가사카스키의 승률이 좋았으나 현재 트렌드는 레이싱스타일의 강한 엣징과 강한 반발력을 사용한 스킹임. 2-3년 전부터 일본기선전 상위랭커들에게서 오가사카는 잘 보이지 않는 추새
살로몬이 낫아유 스키 재미없게 탈라면 오가사카
오가사카 4년째 매년 기변하면서 타는데 그냥 편하게 타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