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중앙턴인지 중간턴인지 이야기 보다 급 생각났는데,
토익 토플 텝스보단 PSIA / CSIA / AIARE / AST 자격증이 "현실적인 영어소통능력"을 검증하는데 더 특화된 자격증이 아닌가 싶네요.
일단 이 자격증 있으면 영어로 기본적인 양식 채워서 제출할 줄 알고, 영어로 양방향 소통할 줄 안다는 뜻이잖아요. 짧은시간 종이나 마이크만 보며 시험치고 끝나는게 아니라 (CSIA / AST기준) 사흘간 수십명의 사람이랑 끝없이 영어로 이야기를 했다는 이야기니 이만한 자격증이 있을까 싶긴 하네요.
취업/이직시 공인영어성적 제출하라 할때 스키강사 자격증 제출할까 생각만 했었는데, 진짜 제출했으면 무슨일이 벌어졌을까 궁금하군요 (...)
아래 짤은 스갤에서 본 글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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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갤 사람들이 CSIA / PSIA의 존재 자체를 모르지 않을까요
음.. 설득력이 있네. 질의 응답 가능. 질문의 요점 이해 가능. 뭔가의 원리를 질문자나 평가자가 알아 듣게 설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