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따라 부르는 가격이 천차만별인 게 말이 안 되는 문화라고 생각함.

그냥 모르면 호구 당하라는 거 밖에 더 됨?

비싸게 홈페이지에 가격 올려놓고, '호구 하나 걸려라.' 라는 마인드 잖아.

심지어 몇 퍼센트 할인해 주는지도 비밀로 함 ㅋㅋㅋㅋ

소비자 입장에서는 판매자가 동호회 10% 할인받은 금액이라 하면 '아, 그렇구나.'하고 부르는 가격대로 그냥 사는 거임.

오프라인 방문 할인, 동호회 할인, 강습생 할인, 팀 데몬 할인, 코치진 할인.


말만 번지르르 하지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떤 루트로 구매해야 현명한 소비를 하는건지 알 방도가 없음.


님들은 이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