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싸게치는 듯 3만원이면 되던데 나는 직접해보니까 세제도 금방 닳고 dwr도 얼마가 적당한지 몰라서 걍 젖을 정도로 뿌리다보니 그랑저 dwr 한통 다씀 자켓 3~4개분이라던데 상하의에 한통 다씀. 세탁기 건조기 전기세랑 세제 dwr하면 이미 3만원 넘게쓴 듯 담부턴 걍 맡길래.
크토 오염은 거의 안지워짐. 싼 값 하는 듯
어차피 발수가공 처리 해준다는데 오염은 뭐 대충 칫솔질 해서 갖다주면 되는거아님? 나도 지금 남은 세제는 클린토피아 맡기기전에 솔질하는 용으로 놔두게. 직접 세탁해도 오염물이 잘지워지는지는 모르겠음. 애초에 울모드로 돌리니까 그런가
세탁특공대 쓰셈 ㅋㅋㅋ 문고리에 걸어놓으면 이틀뒤에 새벽에 갖다줌 비싼값 함 오염 잘지워지고
매년 3~4벌 크린토피아에 맡기는데 오염 잘지워서 오던데..? 세탁비만 10만원씩 하는데 맡겨봤는데 완전히 지워지지도 않고 크린토피아에서 못잡는 오염은 비싼데도 완벽히 못잡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