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내가 부츠신고 알파인 포지션을 잡으면 항상 정강이가 콕콕 쑤셔서 그런갑다 했단 말이야?

근데 오늘보니 텅 닿는 부위 만져보니 정강이 뼈가 매끈하지 않고 오돌도돌 하네?

이 부위가 텅에 닿으니 이물감이 들고 신경쓰여서 양말 바꿔봐도 똑같고, 뭐 다른거 접혀 들어가서 그런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게 신뱅인가 찾아보니 그건 아닌거 같더라구.

여기서 검색해보면 정강이 멍든 사람 왕왕 나오는거 같은데 시다스 젤패드 같은거 해주면 괜찮을까?

아니면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야하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