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소속 정강사인데


연차 쌓이면서 슬로프, 곤돌라, 리프트 어디서건 얘네들 마주치고 접할 때마다 뭔가 악을 내지른다고 해야하나? 쌓여있는게 존나 많은 것 같음ㅋㅋㅋ


시즌마다 학단, 학교 아이들 이끌고 다니는 캠프 인솔자? 얘네들도 막스키긴 하지만 슬로프에서 ㅈㄴ 마주치는데


슬로프에서 안전 지적해주면 얘네는 아예... 또는 알빠노? 나는 알바라노? 내 좆대로 할거라노


이런 식으로 그냥 넘기고 마는데


지적한 애들 사설강습 단속, 안전 지적할 때마다 뭔가 존나 악을 쓰면서 개지랄을 하는게 보임ㅋㅋㅋ


고객 앞이라 쪽팔려서 그런가 그런데 그렇다기엔... 오히려 캠프 인솔하는 애들이 지적 받았을 때 다수 앞에서 개지랄 당하면 쪽인데 쿨하게 넘기는거 보면....


글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인솔 알바 특) 30초 이하, 남녀 구분 없음 대부분 20대로 보임, 웃으면서 일함


사설, 팀, 개인코치 특) 30초 이상, 남성이 대부분, 얼굴 좆같이 생김, 슬로프 위에서 가오 잡으면서 고글 항상 쓰고 있음 휴게 허브, 슬로프 곤돌라에서 고글 벗은 거 보면 개좆같이 생김




추가) 보드스쿨 특) 다들 건들건들~ 여자들도 건들건들~ 보드 들고 흐느적흐느적~ 좀 양아치 느낌 근데 다 프리한 느낌 낮은 연차건 높은 연차건 그냥 형친구처럼 지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