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재수하고 스강 알바 해보려고 했는데 부츠랑 스키복 헬멧 고글 정도는 내가 구매해야하더라고 앞으로 스키를 자주 타면 모를까 뚜벅이에 부산 살아서 무주도 먼 내가 이걸 사면서까지 스강 알바 하는 게 맞을까? 이월상품+강사할인 이런 거 해도 저거 4개에 100만원은 써야하지 않음?? 서치해보면 돈 없으면 바지만 스키복 사고 위에는 다른 거 입으라는데 스키강사 1년차가 교육받을 때 그래도됨? 안 혼나려나
스강 알바 하려는 목적
1. 돈 벌려고
2. 관광스키 5번 정도 타봤는데 재밌어서 스키 실력 키우고 싶음 자격증까지 따게 해준다는 게 메리트있음(리조트 강습 몇번 받아서 A자로 중급까진 내려올 수 있음..)
목적 2가 크면 지출을 감수하고 하겠는데 하고싶다 정도라 두세달 타려고 약 100만원 정도를 들이는 게 의미가 있을까? 난 올해 스강 알바 하고 나면 아마 내년엔 못 갈 거 같은데.. 걍 얌전히 리프트 같은 거 하면서 휴무날 몇번 타는 걸로 만족할까? 근데 스린이>자격증1따기 수준의 사설 강습 받는 비용 생각하면 장비만 사면 되는 스키강사가 싸게 치는 거 같기도 하고...
돈벌라믄 반도체 숙노 ㄱ 휴일에 스키 ㄱ - dc App
스키복 -네이버에 데카트론 스키복이나 테슬라 스키복 검색하면 상하의 합해서 20만원 미만에 구매 가능 고글/헬멧 -검색해보면 각각 5~10만원대 구매 가능,고글은 5만원 이하에 파는 것도 있음 부츠 - 이월 새거 발품
+ 그리고 스키타면서 돈버는거 생각하면 패트롤도 좋은 선택지 스강처럼 기술교육 당연히 받을거고
리조트 스강하면 지정된 샵에서 강사 할인 해준다는데 이월 상품도 강사 할인 추가해줄까요?
패트롤도 생각해봐 거기는 스키복 살필요없지 않나? 스키도 안사도 되는곳 있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