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이나 강촌이나 비슷비슷 하든데..
작년 시즌권없이
갑자기 갈땐 강촌
계획해서 하루이틀전에 사면 대명
이렇게 다녔는데 그놈이나 그놈이나
대명은 당일날 발권이 싸게 안됨..
강촌이 완사면도 있고 중급자가 타기 참 좋든데
슬로프도 짧아서 숨고르기도 되고 완사면 긴게 참 좋드라고
작년 시즌권없이
갑자기 갈땐 강촌
계획해서 하루이틀전에 사면 대명
이렇게 다녔는데 그놈이나 그놈이나
대명은 당일날 발권이 싸게 안됨..
강촌이 완사면도 있고 중급자가 타기 참 좋든데
슬로프도 짧아서 숨고르기도 되고 완사면 긴게 참 좋드라고
일산에서도 강촌 1시간 반이면 가서 저녁에 퇴근하고 가서 2시간만 타도 엄청 많이 탈 수 있어서 엄청 좋았어요 일찍 가면 광장에 있는 햄버거 가게에서 햄버거도 딱 먹고
추울때 가면 눈 나쁘지 않은 거 같고 더울 때 가면 하단부 빼고는 또 탈만 해서 괜찮았는데
뚜벅이시절 전철타고 갈 수 있는 유일한 스키장이어서 좋았음…완사면 긴건 초보자많아서 피하면서가야되서 연습힘듬
비발디 2시즌 강촌 1시즌 탔는데 강촌 작년에 탈 때 초반엔 재미있었는데 타다 보니까 지루함 슬로프 폭도 좁고 중급 한쪽은 짧고 한쪽은 길고 슬로프가 다양하지도 않아서 이번에는 비발디 시즌권 샀음 아 그리고 설질 같은 해에 가본게 아니라 정확하게 비교는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비발디가 낫더라
다른 시즌은 모르겠는데 작년 기준으론 엄청 별로였어요. 물론, 강원권이 아니라 큰 기대감이 없는건 맞지만은 한 1시간반~2시간 정도 오전 땡스키만 버틸수 있었고 그 뒤로는 완전히 무너졌답니다~ 거기까진 기온탓이라 어쩔수없다라고 해도 슬로프의 절반을 레이싱이 먹고 있었기에 공간도 협소했어요. 보다보다 이건 아닌거 같아서 레이싱 감독님과 기나긴 협의끝에 배려를 좀 받을수 있었지만은 일반인분들 즐기실땐 매우 짜증나는 상황들만 겹칠수있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슬로프 중간 완사면이 있다, 슬로프가 짧다 이게 보통은 죄다 단점으로 뽑히는건데 이게 맘에들면 인생스키장이죠
뚜벅이라 강촌 2시즌 다녔는데, 나도 윗댓처럼 금방 질리는게 크다고 봄. 맨날 오픈땡으로 2시간 타고나면 눈상태도 안좋은데 슬로프도 몇개없으니 금방질림..
같은 날 강촌 비발디 다 가봤음. X5라 강촌 갔다가 설질(정확히는 빙질)에 놀래서 바로 비발디로 가서 리프트권 현장 발권해서 탐. 강촌 고도 확인해보면 왜 설질이 그런지 알 수 있음. 고도가 낮아서 설질 유지가 어려운데도 진짜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그나마 유지하는 상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