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월드컵인데 12짜리 레일바인딩 이상한조합이라
감을 못잡겠음
sl master랑 sl wc demo랑 비교좀..
그리고 다른브랜드로도 비교좀..
아토믹이나 살로몬에 저런 이상한 스키가 있음?
그리고 저 스키의 타겟층은 뭐임?
나 살까 싶어서 물어봄 본인스키 rc4sc z12임
감을 못잡겠음
sl master랑 sl wc demo랑 비교좀..
그리고 다른브랜드로도 비교좀..
아토믹이나 살로몬에 저런 이상한 스키가 있음?
그리고 저 스키의 타겟층은 뭐임?
나 살까 싶어서 물어봄 본인스키 rc4sc z12임
반드컵 모델임. 직전시즌까진 wc demo > sl master 로 순서가 나왔는데 이번에 sl master에도 ash woodcore 들어가면서 sl master가 조금 더 윗급이 됬으려나? 티타날 보강재가 똑같으면 sl master가 더 윗급이 된건데, 이건 카탈로그나 유튜브 비교 같은거 찾아보면서 티타날 두께 확인해야함.
실제로 월드컵 더비가 올라간 sl master보다 wc demo가 더 컨트롤하기 어렵고 윗급이 되는거야? 작년 데모는 멀티레이어 우드코드든데 애쉬가 아니라?
작년 데모도 멀티였음? 그건 몰랐네. 일단 내가 장비병 걸려서 자료 찾아다닐땐 WC/WC demo는 판이 거의 같고 바인딩 차이로 사용성 개선한거고 sl master는 판 자체가 다른 스타일에 바인딩이 묵직한게 올라간거로 알고있음
다시 좀 찾아봤는데 사이드 컷 차이가 있네. 허리 너비가 wc 라인이 2.5mm 더 작아서 sl master보다 반응이 더 빠른 대신 sl master가 좀 더 편하고 그런 차이일 듯.
실제로 타본사람들 평이 귱금한데 정보가 너무없어유ㅠㅠ고맙습니다~~
월드컵을 좀 더 순한맛으로 타고싶은사람이 타는거지 이상한조합은 아닌데...마스터보다 강성이 더 쌧던걸로 기억함
근데 월드컵더비도 아니고 레일바인딩이라서 뭔가 조합이 이상한거같아서.. 반드컵이면 더비가 낮거나 티타날이 덜들어가거나 짧거나 얇거나 이런게 아닌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