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원정이 아니라면 시즌 중 몇번 폭설이 와도 그때마다 맞춰서 휴가내기도 힘들수 있고.. 주로 주말 인파 몰려서 슬로프 범프 생기고 망가질때 용으로 언급하는건지?아니면 평일 한적한 슬로프에서도 사용할 이유가 있는건가요?
우리나라 환경상 설질이 좋을때가 적으니까 올마로 범프타면서 놀고 가끔 폭설오면 또 즐기는듯
땡스키는 대회전으로 고속스킹후 1시부터는 회전, 올마중에 눈상태보고 바꿔탐 - dc App
저번 시즌 용평 펜스뚫은 하루, 렌보4 비정설 방치 몇번 말고 올마 필수인 적은 없었다고 봄. 그래도 회전보다 둔하지만 약간 더 빠르게 카빙되는 스키, 설질 개박살나서 덧눈 많이 쌓였을때 슬라이딩 턴이 훨씬 잘먹는점. 요런면에는 강점이 있다고 봄
일단 무게부터 존나 가벼워서 체력소모 절반임. 게다가 눈 망가져도 타기 훨씬 수월하고 강설에서도 카빙 잘됌. 다만 알파인 회전스키에 비해서 활주 속도가 느린건 사실임
저는 88 올마운틴만 쓰는데 두루두루 좋아요 - dc App
단점이자 상점은 위에 댓글처럼 속도가 안 난다는 거 저는 쫄보라 속도 안 나는게 좋네요 - dc App
무게는 어느정도 되나요?
바인딩 제외 1.7키로요 - dc App
카빙+스피드 계열의 스키를 깊게 파실 거 아니라면 올마도 무난합니다. 무엇보다 레이싱계열에 비해 가벼운게 참 좋더라고요.
그리고 올마도 카빙 못하는건 아니에요. 다만 레이싱계열 스키에 비해 좀 어려울 뿐..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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