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는 학은제,편입 천천히 활용하고
스키강사 알바부터 했을 듯
레벨,티칭 딸 수 있는 거 따고

미대입시했는데 재수까지 실기하고
3수때 비실기로 했는데 결국 안되고
포기해서 여러가지 알바,계약직 다니다

17/18시즌 20대 초반에 웰팍 입사로 스키 처음접하고
다음시즌 지방이사 후 에덴입사해서
18/19까지 스키탔는데
그 이후엔 코로나로 스키장 가는게 눈치보여서
못 다녔음. 이시국에 무슨 스키장이냐 얘기 나오니까
거기다 강사일을 한 게 아니었으니 쉬는 날이나
주간 퇴근하고 야매 관광스키로 탔었으니
지금도 별로지만 그땐 더더욱 형편없는 실력이었고
그러다 22/23에 웰팍,에덴 리프트권 사서 1~2번
하이원 스프링시즌권 사면서 3박4일 다니고

23/24에 X시즌권에 부츠,스키복부터 마련에
나머지 플레이트,폴대는 렌탈하고
한 시즌 토탈 20일은 넘게 갔는데

막 매주 다닌것도 아니고 띄엄띄엄 다니고
(갈때마다 3박4일 2박3일)
강습도 딱 원포인트만 받고
혼자 연습한 정도라 그닥임..
그래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개장 초반이랑
3월초 스키를 경험했다는 것에 의의를 뒀다 생각함
이제 24/25 시즌 다가오고 내후년 생일 전까지
20대가 얼마 안 남았는데
이걸 좀 더 일찍 시작할 걸..아쉬움이 컸고
내후년 생일되면 30인데
그 전엔 레벨1,티칭1은 꼭 따볼까 함
올해는 장비 다 갖췄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