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굴러가다 스키 습설에 처박혔는데 수술하고 병원실에서 상황 복기해보면 그때 굴러가면서 다리 재대로 들었음 안다치고 끝나는건데 생각하면서도, 그때 상황이 다시오면 그 찰나의 순간에 대처 할 수 있었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