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할때 몸이 설면에 가까와지니
폴대를 눞힐수밖에 없는데
사람마다 방법이 달라보임
아래글 십자인대 나간 동영상보니
앞에서 봤을때 폴대를 약간 ㅅ자로
좌우로 벌리고 거의 그상태 유지하다
다음턴 가는것 같음
반면, 태드리게티가 숏턴 타는 유튜브보니
첨에는 ㅅ자로 벌려 찍은후
바로 손목으로 폴대를 꺽어
진행방향이랑 평행으로 만들던데
이게 더 멋있어보임
근데 이 기술 어렵냐?
턴할때 몸이 설면에 가까와지니
폴대를 눞힐수밖에 없는데
사람마다 방법이 달라보임
아래글 십자인대 나간 동영상보니
앞에서 봤을때 폴대를 약간 ㅅ자로
좌우로 벌리고 거의 그상태 유지하다
다음턴 가는것 같음
반면, 태드리게티가 숏턴 타는 유튜브보니
첨에는 ㅅ자로 벌려 찍은후
바로 손목으로 폴대를 꺽어
진행방향이랑 평행으로 만들던데
이게 더 멋있어보임
근데 이 기술 어렵냐?
그거에 방법? 같은게 필요하나. 폴은 그냥 팔따라 손따라 가는 거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셈.
https://www.youtube.com/watch?v=pRbFL2UQv68
https://www.youtube.com/watch?v=BS8rS0cTfME
이건 카빙숏 보다는 스키딩숏처럼 보임 - dc App
마음 가는 대로 골라잡아
진행방향이 맞음 - dc App
계속 ㅅ자로 타면 보드상놈들이 좋아한다길래 ㅅ자로 날개벌려서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