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카빙중 충돌로 크게 부상당한 이후에 속도 트라우마가 있어서 중급사면 이상에서 카빙이 무섭네요.
올마가 속도 느리다는게 지금 저한테 맞는듯합니다.
물론 느리다는 것이 실제속도와는 다른 체감속도이겠지만 데모급이나 반드컵과 비교할 시 어느정도인가요?
오래전 15년쯤 전에 티탄1장 짜리 허리넓은 스키(79였나..)로 카빙했을 때는 널판지 같은 느낌이서서 생동감이 부족했는데 요즘 올마는 느낌이 좀 다를까요?
고속카빙중 충돌로 크게 부상당한 이후에 속도 트라우마가 있어서 중급사면 이상에서 카빙이 무섭네요.
올마가 속도 느리다는게 지금 저한테 맞는듯합니다.
물론 느리다는 것이 실제속도와는 다른 체감속도이겠지만 데모급이나 반드컵과 비교할 시 어느정도인가요?
오래전 15년쯤 전에 티탄1장 짜리 허리넓은 스키(79였나..)로 카빙했을 때는 널판지 같은 느낌이서서 생동감이 부족했는데 요즘 올마는 느낌이 좀 다를까요?
속도 안정성은 스키 길이 차이가 더 클거예요. 회전으로 숏턴을 배우고 올마로 롱턴을 배우는게 유행인거 같아요!!
어깨에 여행베낭은 필수!
뭐지 펜뚫 하려고 올마 사는거 아닌가? - dc App
저항이 커서 어느 속도이상 속도가 잘 안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