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제대로 시승테스트도 못해보고 브랜드나 이미지로 사는건데... 뭐가 좋고 나쁠게 있나?
고작해봐야 1시간 시승이거나 주변지인껀데..
그냥 디자인이랑 급에 맞는거 사
최근 몇년동안 살로몬 아토믹 뵐클 피셔 다이나스타 스퇴클리 등등 많이 타봤지만 모두 자기만의 매력이 있음
최근 뵐클 헤드 아토믹이 거진 스키장 점유율 50% 이상같음...
근데 중요한건 오가사카는 타기 싫다 ㅎㅎ
스키 제대로 시승테스트도 못해보고 브랜드나 이미지로 사는건데... 뭐가 좋고 나쁠게 있나?
고작해봐야 1시간 시승이거나 주변지인껀데..
그냥 디자인이랑 급에 맞는거 사
최근 몇년동안 살로몬 아토믹 뵐클 피셔 다이나스타 스퇴클리 등등 많이 타봤지만 모두 자기만의 매력이 있음
최근 뵐클 헤드 아토믹이 거진 스키장 점유율 50% 이상같음...
근데 중요한건 오가사카는 타기 싫다 ㅎㅎ
나는 조빱이라 큰 차이 못 느끼겠음 걍 냅다 카빙박을때 확 하고 감겨오는거랑 솩 돌면서 내려가는 느낌? 의 미묘한 차이 정도
타보면 브랜드마다 성향이 조금씩 다름. 각자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서 그냥 입맛에 맞는거 사면됨. 크게보면 유럽스키들은 월드컵을 타겟으로 잡고 만들기때문에 직진성이 좋고 일본스키들은 기선전이 타겟이라서 턴이 잘됨. 나는 직진성 강한 스키가 좋아서 유럽꺼 씀
맞다 그냥 이쁜거사라 시승회몇번가봤지만 체감되는건 요건 좀 묵직하네 이정도였고 진짜 렙3이상 이정도 아니면 차이 못느낄거 같은데 일단 바깥발체중부터 못싣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