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녁에 여친이 자기 저번 시즌 스키 못탔어서 이번 시즌은 시즌권 안끊더라도 몇몇 탈거라길래 걔 스키 엣징이랑 보관왁싱 해서 올려두고 장비 체크 해줬는데 부츠 산지 2년 정도 됐는데 냄새가 진짜 좆같이 올라와서 안에 이너 빼서 세척함 근데 무슨 사골 국물 같은 색갈이 막 빠지는거 보고 도대체 어케 신었길래 ㅇㅈㄹ인진 모르겠지만 잘 건조 까지 하고옴.. 근데 문득 나도 부츠 관리를 어케 하고 있는지 감이 안잡힘 비시즌때 이너 세척 말고도 따른 관리 방법이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