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떻게 보면 스키라는건 판스프링이라는거잖아?
휘는걸 다시 복원하려하고 이때 생긴 탄성력을 이용하여 반대편으로 빠른 턴을 이어나가고?
그런관점에서 보면 나무의 물결이 어떻고, 나무가 어떻고 하는건 다 그저
원가절감 아닐까?
자동차 타이어처럼 물빠짐홀이 필요하면 홀을 가공하면 되는거고...
뭔가 엣지도 어떻게 보면 소모품 덧대는건데
제조관점에서 많은 연구가 있었겠지??
휘는걸 다시 복원하려하고 이때 생긴 탄성력을 이용하여 반대편으로 빠른 턴을 이어나가고?
그런관점에서 보면 나무의 물결이 어떻고, 나무가 어떻고 하는건 다 그저
원가절감 아닐까?
자동차 타이어처럼 물빠짐홀이 필요하면 홀을 가공하면 되는거고...
뭔가 엣지도 어떻게 보면 소모품 덧대는건데
제조관점에서 많은 연구가 있었겠지??
재질이 다름
자꾸 감성에 영역에 팩트를 뿌리지 마라
나무가 싸잖어
스갤럼보다 똑똑하고 경험많은놈들이 스키판 만든다
원래 더 잘 아는놈들이 더 원가절감 집착하는거 아님??
나무가 다 똑같은 장력이 아니니까 종류따지는건 제법 유의미하지, 판스프링이라고 강철로 만드는거랑 30cm플라스틱자는 성질이 다를테니
소재와 가공방법이 판스프링의 물리적 특성을 결정한다
판 스프링이 아니고, 나무요. 나무로 만든 스키가 좋은 제품입니다. 우드 코어 라고 하는게 내부 심재는 나무고, 그 위에 여러가지를 덧 씌우는거고요.
근데 탄성이랑 복원력이란 카테고리에서 나무가 스프링강 같은 금속이나 카본보다 나은점이 있음? 왜 나무가 가장 좋단거임?
가격
병신인가 나무 안들어가는 스키 봄?
이번에 m1이라고 모노블록 스키 나옴 가격이 400인가해서 문젠거지
오호
판스프링 이면 이런거 있음
https://www.drspark.net/ski_info/6126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