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떻게 보면 스키라는건 판스프링이라는거잖아?

휘는걸 다시 복원하려하고 이때 생긴 탄성력을 이용하여 반대편으로 빠른 턴을 이어나가고?

그런관점에서 보면 나무의 물결이 어떻고, 나무가 어떻고 하는건 다 그저

원가절감 아닐까?

자동차 타이어처럼 물빠짐홀이 필요하면 홀을 가공하면 되는거고...

뭔가 엣지도 어떻게 보면 소모품 덧대는건데

제조관점에서 많은 연구가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