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타다보니 장비에 대해서는 욕심이 없어졌었는데 

여기서 장비얘기 많이 읽어보니 호기심도 생기고 뭔가 의욕도 생겨서 

자꾸 박순백장터 갸웃거리네.. 근데 오옷~ 하고 연락하면 이미 다 나감 ㅠㅠ 

예전 스타힐다닐 때 동호회에서 장터전문요원이 있었는데 괜찮은거 나오면 자기가 연락해서 찜해놓고 

동호회 게시판에 올려주는 .. 그 형님이 그립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