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빙스키가 생기기 전까지는 진짜 스키타는게 힘들어 보이더라
몸에 힘도 많이 들어가고 활동반경이 말도 안되게 넓음
진짜 옛날에는 옐로우도 타기 힘들고 선수들 아니면 레드는 꿈도 못꿨다던데
카빙스키 생기고 나서는 A특공대들도 레드 올라가서 내려오니
ㄹㅇ 카빙스키가 스키판도를 바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몸에 힘도 많이 들어가고 활동반경이 말도 안되게 넓음
진짜 옛날에는 옐로우도 타기 힘들고 선수들 아니면 레드는 꿈도 못꿨다던데
카빙스키 생기고 나서는 A특공대들도 레드 올라가서 내려오니
ㄹㅇ 카빙스키가 스키판도를 바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카빙스키 생기기전에도 베이직턴 타는 방법은 똑같을텐데.... 걍 전반적인 스키실력이 올라간거 아닐까
일반인 기준 정반대임
편차가 크겠지만 레벨 1 강사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카빙스키 이전의 용평 그린 내려올 정도라고 본다
선수들 아니면 레드는.. 좀 과장인거 같긴 한데, 확실히 컨벤이 좀 컨트롤 하기 어려운 맛이 있어요. 눈도 많이 긁어내고요 ㅠㅠ (이상 컨벤 스키로 렌보 1~4 내려가본 1인입니다)
90년대에 정강 따신 지인분이 말하기로는 옛날 레드는 일단 안전바 없는 1인 리프트? 시절 선출 아니면 제대로 못탔다는 썰은 들어봄
ㄴㄴ 지인분 그때 탄적 없거나 뻥이 좀 심하신 분 같네요. 1인 리프트는 의자가 작아서 좀 무섭긴 했슴.
그렇지 않음. 예전 스키도 타기 편했슴요
웨데른은 더 편함. 카빙은 어렵지만 가능했고 - dc App
맞음 웨데른은 더 편했슴요
진짜 많이 가압했어야 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jSNC0QFvsU&list=PL2ZNXS6gp2dTgbJ9X_ov8v5_Q67o4QTXu
잘타면
힘들어 보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