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부터는 스키도 직접 정비해보려고해서
각도기, 야스리, 바이스, 다리미 등 다양하게 구매는 했는데 아직 왁스는 사지 못해서요
개인적으로 볼라라는 브랜드가 맘에 들어서 볼라껄로 왁스를 사려하는데
선택온도가 다양하더라고 보면
(옐로우: -2 ~ +10) (레드: -5 ~ 0) (퍼플: -12 ~ -4) (블루: -25 ~ -10) 이렇게 있는데
어짜피 온도가 대부분 영하권일듯 해서 블루랑 퍼플정도만 사면 될거 같은데 맞는건가요?
그리고 보면 불소 미포함, 작음, 중간, 많음 이렇게 있던데 뭐가 다른건가요?
경기용 왁스도 보면 불소 많음이랑 없음 이렇게 두가지가 있던데
불소가 어떤역할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척척박사행님들 스린이좀 도와주십셔..
각도기, 야스리, 바이스, 다리미 등 다양하게 구매는 했는데 아직 왁스는 사지 못해서요
개인적으로 볼라라는 브랜드가 맘에 들어서 볼라껄로 왁스를 사려하는데
선택온도가 다양하더라고 보면
(옐로우: -2 ~ +10) (레드: -5 ~ 0) (퍼플: -12 ~ -4) (블루: -25 ~ -10) 이렇게 있는데
어짜피 온도가 대부분 영하권일듯 해서 블루랑 퍼플정도만 사면 될거 같은데 맞는건가요?
그리고 보면 불소 미포함, 작음, 중간, 많음 이렇게 있던데 뭐가 다른건가요?
경기용 왁스도 보면 불소 많음이랑 없음 이렇게 두가지가 있던데
불소가 어떤역할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척척박사행님들 스린이좀 도와주십셔..
불소는 스키 활주 성능을 더더욱 높여주는 성분임. 기록경기에서는 대개 금지하고 있당. 단점은 건강에 엄청 안좋음. 작업시 환기 잘되는 넓은 공간 필요.
불소 발암물질
아마추어 레이싱대회 나갈거 아니면 범용 왁스나 트레이닝 왁스 쓰면 충분함. 볼라기준으로는 막대왁스쓰면 되는데..존거 쓰고 싶다면 mx정도..그 이상은 그날그날 설면 온도 맞춰서 왁싱할거 아니면 그닥 의미도 없음...
그리고... 습설이면 불소 많이 들어간거...아니면 불소 적게 들어간 왁스...를 쓰는거지 불소 많이 들어간 왁스썻다고 무조건 빨라지는것도 아니고...왁스빨 제대로 받을려면 스크래핑 제대로 하고 솔질까지 빡시게 해야 됨..
마지막으로 나도 볼라쓰는데....레드와 옐로우만 있음...퍼플과 불루는 거의 쓸일 없음..
토코왁스 기준으론 저온왁스일수록 왁스기가 체감될정도로 오래 버티는 느낌은 있었음
블루 써야될 정도의 한파는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듦. 웬만한 날은 레드 하나로 다 커버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