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복 세탁 후에 발수제를 뿌려야하는데 발수제 뿌리고 자연건조 후 스팀없는 다림질로 열처리 해주는게 좋고 드럼 건조기에 15분 돌려주면 더 좋다고 하던데 하고 안하고에 지속력 차이가 심하다고 하더라이게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
그래서 건조기 코스 중에 아웃도어코스라고 따로있지
그래서 헤어드라이기라도 열풍 쬐어주는게 좋음 - dc App
스타일러가 딱이네. 겨울에 밖에서 그거 뿌리고 저온에 자연건조되는 거랑 열로 녹여주는거랑 스며드는 정도가 차이 있지 싶다.
오 스타일러 있는데 그생각을 못했네 참고로 스팀 없이 건조해야함
열처리 안할거면 토코 텍스타일 프루프 ㄱ 제조사에서 열처리 절대 하지말라고 하는거임. 대신 공업용 알콜같은 냄새가 존나 심해서 개좆같음. 다 마르고 나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