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하이원 갔을 땐 스키락커 거의 없었고대부분 다 바닥에 벗어두고 걍 가던데형들은 비싼 장비 쓰면 누가 집어갈까봐 불안하지 않아?나는 그래서 이번에 자전거용 자물쇠 하나 샀음 난간 같은데 묶어두려고
굳이? 걍 냅둬도 아무도안들고감 그리고 스키장비는 ㅈㄴ 거대해서 cctv로 못찾을수가 없음
내가 너무 걱정이 많은가봐..
같은모델 바꿔치기 사례는 있음 - dc App
고의든 실수든 감아가긴 한다는 거네..
스키 잠구는거 지켜보면 꿀잼이겠다ㅋㅋㅋㅋ이번시즌부터 한번 해봐라ㅋㅋㅋㅋ
하이원 밸리허브에서 난간에 잠겨 있는 스키는 내꺼임
바꿔치기 안 당하게 이상한 스키를 사셈 - dc App
눈에 더 띄면 더 가져가고 싶지 않을가?
정병 스갤럼이 훔쳐서 닥팍 중고장터에 팔고 여론몰이한다. 조심해
헉 않되
레벨검정같은데 가면 항상 스키분실문자가 한두개씩 오더라고 그거 말고는 분실 잘 없는듯?
있긴 있군여
곤지암에선 짱깨가 훔쳐가는거 걸렸다는데 다른데서 들어본적없네 - dc App
갤 검색해 보니까 외노자가 들구 간다고 하는 것 본 것 같음ㅋㅋ
걱정되면 폴은 들고가 - dc App
스키만 묶어두고 폴은 들고 다니려고여
무주는 폴 두고 가면 등산객들이 훔쳐간다곤 하더라
하여간.. 말을 아끼겠읍니다
하이원 카지노 있어서,, cctv존나 많어. 천장에 유심히 뵈봐. 사각지도 없을듯
이번에 가믄 한 번 보겠읍니다
저도 자전거락 사서 다닙니다. 저는 없는데 주변에 잃어버린 사람이 꾸준히 있네요. 잃어버리면 찾기는 하는데 하루가 망가지더라고요~
생각해 보면 찾아도 찾기 전까지 크게 고생하는게 문제네여
꼭대기 화장실 갈때는 슬로프에 버려놔도 됨. 나머지는 무조건 와이어락 건다 - dc App
굳이 싶음. 가져가는 사람 찾기 힘들기도 하고 보통은 자기거랑 햇갈려서 일듯
이름을 대문짝만하게 써 놔야겠다
어케든 찾을수야 있는데 하루일정 버리고 기분 망치는게 크지 - dc App
켄도88은 아무도 손 못댈 것 같은대
나랑 스키 강사랑 놔두고 쉬는데 화장실 다녀온 사이 강사꺼 훔쳐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