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는 전향각(해머), 알파인, 라운드덱등 타는것도 다양한대
라운드덱타는 사람들 중에서도 파크, 트릭, 파이프로 나뉘면서 다양하게 즐기는 듯 함
뭐 맨날 지들끼리 싸우지만 스키는 고작 싸우는게 인터냐 레이싱이냐 이러고 있고
나도 인터스키를 타지만 프리스키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 타보곤 싶은대 또 용기는 안나고
자세 ㅈ까고 힙하게 입으면서 슬로프에서 뒤로 타고 앞으로 타고 파크 들어가서 점프 뛰고 막 노는 프리스키어 보면 부럽긴해..
몇 없는 프리스키어들 힘내라
프리스키는 왜 마이너할까 이게 좀 흥하면 보더들 많은것도 좀 해소될것같은데
몇년전 트윈팁 구매해서 파크 첨가보니, 거기도 정글이다. 줄스기 새치기 끼어들기 등. 글구 파크도 많이 없어졌다 - dc App
새치기는 인성문제고 줄스는건 뭐 당연한거지. 파크가 없어지는건 나도 안타깝게 생각함
한국이 프리스키 타기가 힘든 구조다, 캐나다는 카빙스키 자체가 없다, 전부다 프리, 올마운틴, 파우더스키로 뛰고 돌고 트리런하고 파우더런 한다.
파크야 다르지만, 보더들도 슬로프에서는 몇가지 기술없음. 슬로프에서 트릭은 일회성으로 가끔하는것이지 메인은 라이딩임 - dc App
슬로프에서 트릭을 일회성으로 하는건 한방트릭으로 해머 타시는분들이 돌리는거고 초급 슬로프 ex) 휘팍 스페로우등 가보시면 죄다 돌리고 있습니다.
진짜 소수지 프리스키어
요즘은 프리스키 선수반 애들이 인스타에 조금씩 나타나는듯 그리고 올해초에 프리스키 월드컵 동메달 기록한 한국인선수도 있었고 하프에서
뭐 우리나라 스키장 환경상 프리스키 타기가 외국보다 쉽지않은건 아는대 진짜 마이너한 느낌이라서
그래도 아랫댓처럼 모글도 언급한게 있는데 모글은 그래도 인터 기선전,레벨 종목이기도 해서 앵간한 스키장에 만들어서 다행이더라 올 시즌은 모글이라도 타보려함
프리스키 타다가 작년말에 부상으로 접기는 했는데 환경이 그렇게 좋지는 않음;; 막상 뭘 하려면 파크 가야하는데 그것말고는 답이 없음.. 국내 환경자체가 인공눈에 트리런 이런게 안되니
그러게 아쉬울뿐 죄다 인터니까 말이야
모글을 타자! - dc App
모글도 잼있어 보임
모글도 캐나다 휘슬러 가보면 매가그린보다 더 넓은 모글이 끝도 없이 펼쳐진다. 모글 아래로 못타는 사람은 그 모글을 옆으로 타면 기가 멕히게 재밌다.
어쩌다 내가 소수가 된것인가
올해도 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