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애매한데 구름도 자꾸 끼고
현장에선 눈이 솔직히 잘 나오는 환경은 아니라서 기다렸다가 작업하고 싶지만
오픈예정 발표한 것도 있고
위에서는 우리 맴을 몰라주고..
그러니 어떻게든 만들어 볼라고 초저녁부터 발 동동 구르며 작업중.

제설하시는 분들 화이팅이에요...

헹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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