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고 x 붙여놔도 꾸득꾸득 문자보내서 네고해달라는새끼
한달전에 같은모델 얼마에 팔렸던데 어쩌고저쩌고 
그럼 그때 쳐사던가 죽빵마렵게 ㅋㅋ

2. 스키사는데 가방달라는새끼 
- 가방없다하면 가방값 빼달라더라 가방맞겨놨냐? ㅋㅋ 

3. 돈없다고 다음달에 산다는새끼
담달까지 안팔리면 그때 쳐사세요 

4. 군말없다가 가지러와서 깎아달라는새끼
입닥치고있으면 알아서 기름값 만원은 빼줄텐데
ㅇㅈㄹ하면 얄짤없이 다받음 

놀랍게도 내가 다 경험한 얘기임

보통 깎아달라고 진상부리는건 영포티들이 젤많고 
무개념이나 노쇼치는건 20대 초반 강사애들이 젤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