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짜증나는게


계속 어딘가 흠잡을 부분을 말하는 부류임
분명히 판매글에 다 써놓은 부분인데

여긴 어디가 어떻네
여긴 뭐가 이상하네

마치 하자가 생각보다 더 많으니까
판매자인 니가 알아서 가격을 빨리 내려라 ㅇㅈㄹ 하는 느낌이랄까


난 심지어 뒷바인딩 스토퍼가 정품이 아닌거 같네 이런사람도 봄





주로 일반 취미스키어가
데모상급 이상 스키 중고로 팔때 저런 사람이 많이 오는듯함

차라리 데모 미만 펀스킹 매물은 저런 사람이 아예 없는데
데모상급 이상 5번 팔아봤는데 무려 4명이 저런식으로 흠잡기함..........
펀스킹 취미스키어보다
스키병자들중에 이상한 사람이 더 많은듯.....


대놓고 당당하게 직설적으로 깎아달라면
나도 기분좋아서 깎아줌


근데 저런식으로 뭐가 어떻게 ㅇㅈㄹ 하면
ㅈ같음


맘에 안들면 차비 3만원 드릴게요 그냥 가세요 이래도 그건 아니란다 ㅋㅋㅋㅋㅋㅋㅋ
살건데 니 입으로 어서 가격을 깍아봐라 ㅇㅈㄹ 하는 태도가 너무 극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