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얻어와서 하는건 숏턴 뿐이라 허벅지만 ㅈㄴ털림.

모글 같은 범프앞에서, 워터링 한 것 같은 빙판 앞에서 꿈과 현실의 괴리가 느껴지자 엣지 탓만 주구장창. 

결국 닥팤 중고행.


“월드컵 묵직한게 그립감이 다르더라”
열에 아홉은 완사에서 레일턴을 타고 위와 같은 후기를 남기더라.

정강 이상은 알아서 하겠지만, 진지하게 우리같은 범부들은 월드컵 쳐다 볼 이유가 없다. 기술 발전에 촉매가 되는 것도 아니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