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글 같은 범프앞에서, 워터링 한 것 같은 빙판 앞에서 꿈과 현실의 괴리가 느껴지자 엣지 탓만 주구장창.
결국 닥팤 중고행.
“월드컵 묵직한게 그립감이 다르더라”
열에 아홉은 완사에서 레일턴을 타고 위와 같은 후기를 남기더라.
정강 이상은 알아서 하겠지만, 진지하게 우리같은 범부들은 월드컵 쳐다 볼 이유가 없다. 기술 발전에 촉매가 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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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그래서 박순백 장터에 상태 좋은거 가져오다가 낭패 본 사람 많더라
스갤러 1(210.105)2024-11-24 13:25
대부분은 자기가 충분히 잘 다룬다고 생각함 ㅋㅋㅋㅋ그게 문제임. 무슨말을 햐도 들으려고 안하고 이해도도 낮은 사람들이라 더 그럼. 3들도 월드컵 버거워하는 사람들 많은데 자기들이 무슨 그런걸 다룬다고ㅋㅋㅋ
내 지인중에서도 기선전 상위권에 데몬선발전 노리는 사람 있는데 월드컵은 버겁다고 반드컵이랑 데모만 씀ㅋㅋ
그래서 박순백 장터에 상태 좋은거 가져오다가 낭패 본 사람 많더라
대부분은 자기가 충분히 잘 다룬다고 생각함 ㅋㅋㅋㅋ그게 문제임. 무슨말을 햐도 들으려고 안하고 이해도도 낮은 사람들이라 더 그럼. 3들도 월드컵 버거워하는 사람들 많은데 자기들이 무슨 그런걸 다룬다고ㅋㅋㅋ 내 지인중에서도 기선전 상위권에 데몬선발전 노리는 사람 있는데 월드컵은 버겁다고 반드컵이랑 데모만 씀ㅋㅋ
십여년간 월드컵 타는 일반인 중 제대로 타는 사람 아예 못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