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만 타다가 렌탈 엘란 SLX랑 S Race rush x14 타보고

개지린다 싶어서 장비 구매 결심

20/21 시즌
첫 장비 HEAD LYT 110 부츠, 중고 S Race pro로 입문
당연히 강습 안받았고, 개병신같이 혼자만 타면서 렌보도 가보고 주접떨다
시즌 말에 이월 어그먼트 월드컵 10단계(제일 말랑), HEAD 랩터 140 LTD(실질 플렉스 130) 구매함
배X준 정강님한테 스프링때 원포 강습 이틀인가 받고 머리 띵함

덩실대는 객기병신


21/22 시즌
크리스마스 전까지 개삽질하다
샵돌이로 입문해서 레벨1 따끈하게 딴 귀인 알게되고 같이 타게됨
레벨 준비 하면서 서로 영상 찍고, 빨간약 먹게됨
이후 렙2 원포인트 강습 1회 받음
렙1 따고, 중고 S9fis 사서 펀스킹 하다 마무리(눈꽃사랑 하느라 연습 소홀해짐)

22/23 시즌
시즌 전 연애의 여파로 10kg 가까이 늘어난 몸뚱이로
미친듯이 퇴보한 몸뚱이로 술과 음식을 눈밥보다 더 먹으며, 열심히 이불카빙함
보더들이랑만 놀면서 피드백이 안되고 그냥 계속 탐
S9i가 그렇게 좋다던데... 라는 기대로 중고로 샀지만 월드컵이랑 비교하면 카빙이 아예 안된다 느끼고 바로 방출
티칭1 전날 헤어지고 분노의 스킹 시작, 평균 71.4점짜리 ㅎㅌㅊ 성적으로 마무리함
역시 염병떨다 막바지에 다침

숏턴이나 스키딩 계열 연습 하나도 안하고 카빙만 하는 주제에 파노 상단/슬로프스타일 수준 경사에서조차 카빙 못함

병신


23/24 시즌
군지, 근데 일병때 시즌 15일 탐
부츠 뽐뿌 와서 캐슬레 K130 샀고, 라스트 늘어나서 만족함
계속 S9fis 탐, 어그먼트는 에지 잔량 이슈로 방출

급사 숏턴도 못하면서 객기 도져서 급사 카빙 시도, 잘 안됨

상체, 골반, 시선 정렬 안맞는다는거 뒤늦게 인지

에지 88도에서 87도로 변경, 자기만족 지림



래디우스 18미터짜리 짭대회전 아다뗌, 한번 속도감 잡고 가니 SL로도 밸리 상단정도는 카빙 시도 가능해짐
그러다 스프링때 대회전으로 날아서, 영상 찍어주는 전여친 치어죽일뻔함(죽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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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24/25도 데모급 안사고
중고 캐슬레 RX12 월드컵 팩토리 샀음
도키도키


월드컵병은 절 대 안고쳐진다
일단 데모 탄다고 더 잘 탈 자신도 없고

애초에 데모랑 스키 자체가 다른걸 어카노... 데모타면 스케이팅 할 때 부터 이상해 뭔가


하루 이상 타본 스키 목록

-S Race Rush x12, x14

-S Race Pro

-Elan SLX

-Augment WC SL extrasoft

-Atomic S9 FIS (18/19)

-Atomic S9i

-Atomic S9i pro

-HART SL(모델명 기억x, Marker 16 바인딩)

-Ogasaka TC-ST

-Ogasaka TC-SU

-Volkl SL

-Volkl SL Master

-Volkl GS Master

-Volkl Deacon Master 76

-Stokli Laser GS 182

-HEAD iSLR

-HEAD iSL

-Faction 프리스키(모델모름, 국대가 던진 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