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딩이랑 언더크로스가 비슷하게보일순있는데 완전다름
밴딩턴은 내가 뻗는거고 언더크로스는 뉴트럴구간에서 돌아온스키가 펴지려고하는걸 이용해서 다음턴으로 쉽게 날려보내는거고
스갤러 3(106.101)2024-11-26 11:35:00
주가 스키냐 내 몸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임
크로스언더는 내가 스키를 딛은채로 안쪽으로 펴지면서 떨어지는거고 밴딩은 내가 스키를 밖으로 보내는 느낌
사실 영상으로 대충보면 구분이 좀 힘들수는 있는데 각각 특징이 있어서 구분은 됨
스갤러 4(118.235)2024-11-26 11:38:00
언더크로스라는 말이 좀 애매해서 그런 것 같아. 스키가 전환될 때 내 무게중심을 스키 반대편으로 넘기는 것과 스키가 내 무게중심 아래에서 반대편으로 넘어가는 것을 크로스오버, 크로스언더 이렇게 표현하는데 그렇게 보면 벤딩과 크로스언더가 비슷한 맥락으로 쓰이는 것 같아. 근데 낮은 포지션에서 전환하는 것을 크로스언더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서 혼란이 오는 것 같
뭔 크로슨지, 벤딩인지 모르것는디,,,어떠한 설질, 고바이, 부정지사면이든, 지면에서 하이바 높이가 항상 일정하믄 된다,
고수 들어오라 썼는데,,,
벤딩턴은 기술의 이름이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고 언더크로스는 현상을 설명하기위한 형용사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앵글레이션이나 인클레이션 같은거 ㅋㅋㅋㅋㅋ 갠적으로 생각할때 카빙 초중급자까진 오버크로스 위주로 타면 좋은거 같고 고수 가면 언더 섞어서 타는거고 ㅋㅋㅋ 벤딩턴도 한때의 유물 아닐까?
밴딩은 언더크로스가 주가 되는 기술의 이름? 인거 같음 ㅋㅋㅋㅋ
내가 이해한거랑 비슷한거같긴한데 ㄱㅅㄱㅅ
크로스 언더, 크로스 오버라고 하지 않나..
https://youtu.be/xux0sPbbmK8?si=vUUt6_d5LRAf9_bG
언더크로스 라는 말 처음봐서 뇌정지왔음 ㅋ
둘다씀
밴딩이랑 언더크로스가 비슷하게보일순있는데 완전다름 밴딩턴은 내가 뻗는거고 언더크로스는 뉴트럴구간에서 돌아온스키가 펴지려고하는걸 이용해서 다음턴으로 쉽게 날려보내는거고
주가 스키냐 내 몸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임 크로스언더는 내가 스키를 딛은채로 안쪽으로 펴지면서 떨어지는거고 밴딩은 내가 스키를 밖으로 보내는 느낌 사실 영상으로 대충보면 구분이 좀 힘들수는 있는데 각각 특징이 있어서 구분은 됨
언더크로스라는 말이 좀 애매해서 그런 것 같아. 스키가 전환될 때 내 무게중심을 스키 반대편으로 넘기는 것과 스키가 내 무게중심 아래에서 반대편으로 넘어가는 것을 크로스오버, 크로스언더 이렇게 표현하는데 그렇게 보면 벤딩과 크로스언더가 비슷한 맥락으로 쓰이는 것 같아. 근데 낮은 포지션에서 전환하는 것을 크로스언더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서 혼란이 오는 것 같
정확하게 설명해줌. 크로스오버 : 중심점이 스키판을 교차하는것. 오뚝이 생각하면됨. 크로스언더 : 중심점은 가만히 둔채로 스키판이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것. 밴딩 : 턴할때 업, 뉴트럴때 다운구간.
이건 개소리니까 무시해
이게 맞는데?
ㅇㅇ 이게 맞음.
턴할때 업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밴딩은 좀 이상하긴한데 턴할때 최대한 펴서 스트래치 시키라는 의미의 업인듯 옛날에 한참 벤딩턴 유행할때 저렇게 턴하라고함 뉴트럴에서 주저앉고
크로스언더랑 밴딩이랑 가장 큰 차이점은 능동이냐 수동이냐 차이임. 크로스언더는 너가 스키를 휘어뜨려서 생긴 외력을 받아서 너의 몸 아래로 지나갈 때 다리가 구부러지는 거고, 밴딩은 너가 의도적으로 스키를 몸으로 가져오면서 다리가 구부러지는 거임.
크로스언더:빠름 밴딩: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