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람이 없고 리조트가 가성비여서 좋음
다만 탈만한 슬로프(글로리) 하나뿐이였고 전향각 해머 7 덕 2.5 스키 0.5로 슬로프에 스키어 1-2명 있을까 말까 였음
어느날은 나혼자였음
바람 진짜 스키장중에서 제일 많이불고
식당가 및 카페테리아는 답이없으므로 어느정도 타다가 다들 글로리 위에 있는 리조트에서 식사하거나 태백시내 나가서 점심 먹곤 했음
X5에 포함되서 스갤럼들도 많이 가보려고 할텐대 진짜 전향각 해머들의 훈련장이여서 여러 트러블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인지하고 가길 바람
스키하우스는 딱 7080년대 생각하면 됨
유튭에서 보니 주말도 한명씩 차례대로 내려가는 정도던데. 올해는 옆에 글로리1인가도 열어서 더 분산되지 않을까..
사람들이 잘모르거나 멀어서 안갔는대 올해는 사람 많아지긴 할 듯 해머들도 잘타는 사람들이 강습생들하고 팀으로 와서 영상찍고 타고 그래서 막 전세 느낌은 아님 다른 슬롭열어도 메인은 변하지 않을듯
스키하우스 웰리힐리보다 구려?
비교조차 안됨. 모든 스키장중에서 제일 구림. 7080시대에 왔나? 생각듬
타임워프라니 오히려좋아 - dc App
탈의실이 뭔 연식 꽤 된 공중화장실 똥칸에서 변기만 없는것처럼 생겼음 화장실처럼 더럽고 냄새나고 이러지는 당연히 않았지만 뭔가... 기분이 좀 그랬어
이번엔 여는 슬로프도 많이 늘어나고 해서 괜찮을듯? 글1 글3도 연대 빨간슬로프는 앞으로도 쭉 안열것같긴함
오투에서 보면 인사하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