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렌탈샵

->용품 렌탈해주고 차에 실어서 옮겨주기,정리하기등등

->일 끝내고 스키 타고 싶으면 계속 태워주나봄

->사장님 사는 지역이 나랑 같아서 통화 한번으로 친해짐



2-비발디나 곤지암 그런곳

->렌탈 갈 듯

->여기도 일 끝나면 타고싶은대로 태워주는지는 모르겠음

->위 스키장보단 규모도 커서 조금 꼴림

->아웃소싱으로 들어갈듯해


뭐 추천해?